김○섭
(c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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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HM75R Pro 충전식 헤드랜턴 3500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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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HM75R Pro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어 이번에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처음에는 배터리 용량 때문에 무게가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착용해보니 충분히 감당할 만한 수준이네요.
일단 광량이 상당히 밝고, 넓게 비추는 확산광과 멀리 비추는 집중광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야간에 산길 이동할 때는 주변을 넓게 비추고, 멀리 확인해야 할 때는 집중광으로 전환하면 되니 활용도가 높습니다.
배터리 사용시간도 넉넉한 편이고, 무엇보다 모드 변경이나 밝기 조절 방식이 직관적이라 복잡하게 이것저것 조작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기존에 여러 헤드랜턴을 사용해봤지만 밝기, 배터리, 조작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 꽤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마침 같이 수렵 다니는 지인도 헤드랜턴을 알아보고 있길래 이 제품을 추천했고, 결국 추가로 하나 더 구매했네요.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야간 활동이 잦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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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
(z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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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SURU FX-526LI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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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깔끔하고 실물이 훨씬 마음에듭니다.
착용감도 편하고 전체적으로 마감이나 퀄리티가 만족스럽습니다.
좋은 제품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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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섭
(c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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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HM75R Pro 충전식 헤드랜턴 3500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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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사냥 다니면서 헤드랜턴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산에서는 무조건 밝다고 좋은 게 아니더군요.
특히 밤에 잡목 우거진 산길이나 경사진 곳 다닐 때는 멀리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밑 돌이나 나뭇가지, 주변 지형이 얼마나 잘 보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HM75R Pro는 멀리 비추는 빛하고 주변을 넓게 비추는 빛을 상황에 따라 쓸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듭니다. 산길 이동할 때와 능선에서 앞쪽 살필 때 필요한 빛이 서로 다르거든요.
예전에 쓰던 랜턴들은 처음 켰을 때만 엄청 밝고 조금 지나면 밝기가 확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제품도 그 부분은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멧돼지 쫓아 산속 돌아다니다 보면 몇 시간씩 걸릴 때도 있고, 중간에 랜턴 배터리 떨어지면 정말 난감합니다. 그래서 밝기 못지않게 배터리와 내구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밤에 산 타는 사람들은 장비 하나 잘못 고르면 고생한다는 걸 알죠. 일단 제품 만듦새나 기능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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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
(shalsr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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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Fox 599 Karam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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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뻑뻑하지 않고 에머슨 오프너로 잘 열립니다 다만 숙달할 필요는 있습니다 크기도 무도소 폴딩나이프 정도로 크지 않아 휴대하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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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
(hoy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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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나이트코어 P17iX 5000루멘 충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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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호신용도로 사용가능한 루멘쉴드 스트로브기능, 주머니에서 오작동하여 켜질 수 있는 방지용으로 있는 락아웃 기능,
최대 5500 루멘에 도달거리 330미터, 방수, 낙하저항 모두 2미터정도 되는 기능을 가지면서 건전지도 교체되는게 몇 없더라구요.
택배도 빠르고 잘 포장되어 도착했습니다. 도달거리에서는 손해보지만 차라리 해드가 작은게 들고다니기 편합니다. p17ix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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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merk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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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ARC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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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도 많이 올랐는데 박스 하자품 싸게 잘 구매했습니다. 박스야 어차피 기분차이고 실물은 새제품 그대로라 아무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아크가 단가가 좀 있지만 사용편의성 면에서 확실히 우수한 툴이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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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al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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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Kershaw ZT ZT0022TIB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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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은 칼에 빠져 있는데, 맥비를 너무 만족스럽게 써서 ZT0022도 들여봤습니다.
작지만 만듦새가 탄탄하고, 날도 상당히 날카롭네요. 무엇보다 펼칠 때 쫙 하고 시원하게 전개되는 개폐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손으로 조작하는 맛이 확실해서 괜히 몇 번씩 열고 닫아보게 되네요.
맥비 덕분에 작은 칼의 매력을 알게 됐는데, ZT0022도 나름의 개성이 확실합니다. 아담한 크기에 날카로운 날, 시원한 개폐감까지 갖춰서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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