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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고 빠르게 배송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원하던 제품인데 드디어 구매하네요 단독주택에서 살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실사용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어마어마한 인성과 경도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휘두르기 정말 좋고 찌르거나 때리면서 바토닝 정말 잘 됩니다 다만 팩토리 엣지가 엄청 예리한 편은 아니지만 적당히 샤프닝하면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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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맨 웨이브 플러스는 개째 구매 합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고, 합리적인 가격과 재질로 적당히 중간포지션에서 알찬 툴 구성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안경드라이버와 일자드라이버 겸 프라이바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여서 편리해요 교체식 와이어커터가 적용되어 제품을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마음가짐을 만듭니다 교체식 와이어커터가 적용되지 않은 제품은 한번의 과격한 사용으로 손상을 입어 사실상 손이 많이 가지 않게되된데, 웨이브 플러스는 교체식이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나 구매해서 여기 저기 넣어두며 쓰고 있어요 개나 구매했다는건 꽤 마음에 든다는 반증이겠죠? / 콜드스틸 핀베어는 항상 구매하고 싶을때는 품절이었습니다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첫인상은 오묘하네요 저렴한 가격인만큼 큰 기대를 안했는데, 단단한 만듦새는 놀랍네요
푸코스타일을 콜드스틸의 철학에 맞게 현대화된 소재와 형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저것 사용하기 좋은 형상이예요 서바이벌 나이프로 사용하긴 약간 아쉬울 강재이지만, 그보다 덜 험한(?)상황에서는 팔뱅미인으로 사용할 그런 제품으로 보입니다 단순하고 심플한 쉬스는 결착 잘되고, 매끄러운 형상인데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벨트에 장착했을때 한손으로 나이프로 뽑기가 약간 불편해요 썸스터드가 쉬스에 있었다면 딱!좋았을껍니다 그립은 젖어도 미끄러지지않은 텍스쳐입니다 이리저리 여러가지 그립을 잡아보면 전통 푸코같은 인체공학적이진 않아도,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는 적당한 크기와 형상입니다 멋진 캠핑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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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벤터는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빨간날이 강력하게 꼽히네요
컬러풀한걸 좋아하는건 아닌데 회색, 검정등 어두운 계열만 있다보니 강렬한 색상이 끌렸나봅니다
작은사이즈에 칼보단 토이 느낌도 나는게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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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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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archc***) |
당첨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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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S1 Zytel S1nZ |
| 당첨소감 |
어 숫자 부분이 다 날아갔네요.
vg10 강재, 2025년 올해의 나이프, 각각 F1 플라이트(파일럿), F2 피싱(낚시), F3 부쳐(정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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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맥스는 슈퍼스틸 중 하나로서 절삭하고 배고 자르는 슬라이서로는 뛰어난 강철이지만
바토닝 쵸핑 등의 활동에서는 인성이 약해 날의 이가 나가거나 깨지기 쉬워 s부터의 날길이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폴크니븐만 놓고 봤을 때 모든면에서 균형있는 강철은 램울프나 램코스입니다
램코스는 내식성(녹 저항성)이 램울프보다 떨어지지만 인성(충격 저항성)과 내마모성(날 유지력)은 좀 더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익스트림인 X시리즈는 램코스가 어울리고 X시리즈가 과하거나 기존 S이 손에 익은 분들은
vg에서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만 하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폴크니븐이 처음이신 분들도 생긴건 투박하고 평범하지만 한마디만 더 드린다면
제가 써 보고 아는 두꺼운 날의 다목적 나이프 중에서는 가장 예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칼 전문 유튜버 더치부시크래프트라는 dbk 채널에서도 년 올해의 칼로 사냥용 나이프인
H 엘멕스 버전을 추천할 정도니 실사파 여러분들 께서는 이번 기회에 꼭 좋은 장비 들이시길 바랍니다
추신하자면 폴크니븐은 네이밍이 단순해서 F는 플라이트 파일럿용 생존 나이프 S는 서바이벌 A는 아미 (도검 소지 자격 필요) H는 사냥용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타이가 모델은 타이가라는 지역 북반구에서 숲의 북쪽 경계를 형성하는 생태계로, 주로 침엽수림과 툰드라 사이에 위치하는 극한의 지역에서 쓰는 모델이라고 생가하시면 되고 F는 필렛 피싱 등 낚시 나이프 F은 부처 큰 생선이나 정육 담당의 나이프로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칼 싸게 파는 고나이프도 이 모든 것을 건전하게 발전시킬 성숙한 문화도 날로날로 발전하고 흥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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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웃도어에서 구매할께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이번에 페닉스 FENIX LDR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이 상품은 보자마자 사야하는 아이템이란걸 생각하게 하는데요 실제로 받아보니 사이즈와 무게도 좋다보니 휴대성에서 정말 좋았습니다 페닉스 FENIX LDR 모델을 선택한 가장 큰이유는 루멘이나 되는 밝기입니다 어떻게 작은 몸체이서 루멘이나 되는 밝기가 나오는지 신기하기도하구요! 또한 페닉스 정품 배터리 사이즈 무려 암페어짜리 배터리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기존 암페어에서 업그레이드되다보니 밝고 더 오래가는 배터리 탑재는 정말 굿이였습니다 실제로도 루멘이라는 밝기는 정말 밝았습니다 빔거리는 m로 정말 멀리까지 밝은 빛을 전달하는게 특징입니다 페닉스 FENIX LDR 모델의 또다른 매력은 rgb led가 들어가있다는것인데요 캠핑용으로도 사진 찍는 용도로도 아주 좋습니다 가지 컬러(빨강, 주황, 핑크, 파랑, 보라, 초록)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한데 주황은 그냥 주황색이 아닌 선셋색상으로 실제로 정말 아름다운 빛을 낸답니다 하단 /인치 소켓 덕분에 카메라 삼각대, 고릴라포드에 장착해서 장시간 고정에도 아주 용이합니다 물과 먼지에 강한 IP 방진·방수, m 낙하 내구성도 챙긴덕분에 정말 오래오래 사용할수 있는 손전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써서 더 자세한 리뷰도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reoskar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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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Toor)의 다터 탄토(Darter T)모델
전술장비업체인 헤일리 스트레티직(Haley Strategic)사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명품 전술 나이프로 선망하고 있었지만 그 동안은
정식 수입업체가 없어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모델입니다 고나이프덕에 오랜 선망의 대상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게 g, 날길이 ,cm, 전체길이 cm 가량의 콤팩트한 크기이지만 전술나이프로서 명확한 자기 영역과 캐릭터가 있는 잘 정제된
명품입니다 특히 역수로 파지해 출납및 운용할때 군더더기 없는 충실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남성미 넘치는 멋진 디자인은 목숨걸고 작전에 임하는 특수부대원의 심장에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 같습니다~
판매페이지의 제품설명에는 사용 강재가 CPM VN으로 표기되어있는데~ 실제 물건은 CPM M 강재의 물건이 왔습니다~
이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네요~
CPM M는 아주 약간의 녹관리만 해주면 마그나컷을 능가하는 칼날의 성능을 가진 강재이니까요~
오랜기간 선망하던 명품을 뜻하지 않은 행운을 곁들여 들이게 되어서 정말 흡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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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사용할 나이프가 필요해 오피넬을 찾았습니다 나무 핸들은 사실 감성으로 사용하는것이기에 여러가지을 고민했지만 저렴하고 무늬도 이쁜 올리브나무를 선택했습니다 칼집과 세트상품은 개별구매보다 저렴해서 가성비 있게 잘 구매했고, 특가로 판매중인 new 클래식도 디자인, 그립감 부족한게 없음에도 가격도 착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론 new 클래식 이 제품만큼은 오피넬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 구매해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하네요 올리브 나무는 가볍고 가공이 쉬우며 비교적 습기에 약합니다 그러나 저렴하며, 무늬가 이쁘게 나와 많이 쓰이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해당 제품도 무늬는 매우 만족스럽게 잘 나왔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할것 같네요 습기엔 조심하며 관리해야 하겠지만 감성도 있고 성능도 준수한 오피넬이어서 후회없는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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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derco의 Ladybug Salt H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스파이더코 제품은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었는데요 수많은 옵션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저 또한 계속해서 서칭하면서 저에게 맞는 옵션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EDC에 관심이 있고,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는 키체인같은 나이프를 찾고 싶었습니다 물론 Dragonfly도 고려를 했으나 키체인으로 달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라서최종까지 고민했네요 그리고 제일 작은 사이즈인 Ladybug와 Manbud 사이에서도 고민을 했었는데, 저는 조금 더 얇은 ladybug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민날보다 서레이션을 선호하는 편이라 서레이션 모델을 선택했구요 처음 받은 인상은 정말 작고 귀엽다였습니다 어떤 의견으로는 Ladybug가 원핸드 오픈이 힘들다고 합니다만, 저는 조금 연습하니 무리 없이 원핸드 오픈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노란색의 핸들까지 너무나 맘에 드는 조합입니다 당연히 만듬새와 성능은 말할 것도 없지요 중국의 저가의 나이프도 몇자루 가지고 있으나 비교 불가입니다 작지만 스파이더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나이프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하루 지났는데벌써 다음 스파이더코를 검색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나이프는 한번 시작하면 끝이 참 어렵네요 이번 여름 가벼운 EDC로 잘 들고 다닐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 모델은 Salt H 모델이라 물에서도 걱정이 없습니다 작지만 매력적인 제품 Ladybug! 스파이더코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모델이 마지막 스파이더코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다음 모델은 무엇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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