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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크레프트 마음에 너무 듭니다 일단 식자제용으로 샀는데 날이 얇지만 단단해서 야채도 무리가 없고 일단 길이가 있으니 고기덩어리나 생선을 다듬는데도 좋네요 핸들이 G- 이라 날대비 약간 무게감이 있는데 다른 플라스틱 버전도 있으니 기다려 봐야 겠네요^^ 암튼 매우 좋은 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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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원래 사냥용나이프여서 날은 예리하고 손잡이는 살짝 매끈합니다
(짐핑 위치가 기가 막히게 잘 자리하고 있어서 매끈한 손잡이를 커버합니다
아마도 사냥용인 만큼 짐승의 피가 잘 묻지않게 매끄러운 소재로 손잡이를 만든 듯 합니다)
날 두께도 너무 두껍지 않아서 아웃도어용 식칼로 쓰면 딱이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당근과 햄 양파를 썰어본 결과, 부쉬크래프트용 나이프처럼 날이 두꺼워
요리 재료가 부러지거나 쪼개지는 현상없이 잘 잘리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쯤에서 확실히 말씀 드리는 종합평 한마디는 매끈쌔끈빠끈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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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F VG WOLF 구매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나이프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듯 하고요 COS버전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단종이 되었다고 해서 WOLF 로 구매했습니다 앞서 F PRO ELMAX구매하고 너무 예뻐서 F ELMAX 도 구매했는데 FX도 갖고 싶어서 이것도 구매했습니다 구매해 놓고 보니 너무 아까워서 사용 못할거 같애서 장식용으로 모셔놓고 막 사용할 FXb 블랙을 또 하나 구매했더랬습니다 근데 이것도 아까워서 모셔놓고 ,,,,, F WOLF 요늠을 구매했는데 ELMAX 버전과는 또 느낌이 다르네요 팁도 더 날카롭고 더 반짝거리고 라미네이트 라인이 선명히 보입니다
그립감 괜찮고 절삭력 역시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 무게가 그램정도만 더 무거웠으면 핸들 쥐었을 때 훨씬 안정감있는 그립감이
나올 거 같다는 생각 듭니다 아뭏든 F 은 명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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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려던 상품을 저렴하게 잘 구매 했습니다 스파이더코 제품하고 보커 제품을 구매 하였은데, 스파이더코는 날 도 서 있고 한손으로 폈다 접었다 하기 너무 재밌습니다 보커 나이프는 생각보다 아주 작은 사이즈 인데 피젯같이 폈다 접었다 하면 좋네요 다만 날이 중간이 스프링에서 빠지나 살짝 잡아 당겨서 정상작동을 시켜야 합니다 고나이프에 여러종류 칼이 판매되서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또 구매하고 싶은 칼이 생겨서요 무도소 종류가 많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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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음 먼저 저는 EDC 파우치에 멀티툴과 함께 캐리 가능한 폴딩 나이프를 찾고 있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솔직히 스파이더코 드래곤플라이로 마음이 먼저 기울었지만 아쉽게도 SV 강재 사용한 드래곤플라이 모델이 현재 품절 상태여서 다른 괜찮은걸 찾다가 폴크니븐 사의 Fu elmax 모델을 샀습니다 받아서 몇번 펼쳐보고 사용해본 결과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첫번째로 강재가 하이엔드 급인 ELMAX 강재를 사용해서 진짜 험하게 사용하지 않는 한 칼날이 나갈일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구요 강재 자체도 찾아보니 날 유지력, 내식성, 샤프닝 용이성 등등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하이엔드급 강재 입니다 보통 SV 와 거의 비슷하거나 일부분에서 살짝 더 강점을 가진 강재라고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두번째로 cm의 도소 제한을 꽉꽉 채운 무도소라서 가성비? 좋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디자인 자체가 매우 심플하지만 그 심플함에서 오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드래곤플라이는 톡 튀는 디자인에서 멋을 낸다면, 이 제품은 극도의 심플한 디자인에서 오는 완성감과 마감에 강점이 있습니다 칼 자체가 위협적으로 생기지 않아서 EDC 파우치에 넣었을때 다른사람이 봐도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여기에 사용된 강재인 ELMAX를 생각하면 꽤 가성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에디션이라서 고래자리가 칼날에 새겨진 것도 약간 느낌있어서 좋구요 ㅎㅎ 다만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점은 홈에 손톱을 넣어서 오픈하는 네일닉 오픈 방식때문에 약간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빅토리녹스 모델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포켓이나 EDC 파우치에 단순하지만 튼튼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폴딩 나이프를 찾으시면 폴크니븐 U ELMAX 모델을 선택해보는것도 충분히 고려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시켰는데 이틀만에 배송와서 기분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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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bee는 우리나라에서 릴네이티브, 샤파렐 그리고 출시 된지 얼마되지 않은 마이크로짐보에 밀려 인기가 별로 없는 모델인데요
물론 나이프 사이즈도 작고 칼날길이도 짦다는 것도 한 몫 하는거 같구요
하지만 해외에서는 mcbee 모델이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스파이더코 모든 제품중에 커스텀 용이성이 높아 mcbee 구매 후 자기 입맛에 맞게 커스텀하여 여러개 소장하는 매니아 분들도 많습니다
나이프는 작지만 베테랑 미국 해병대이자 열렬한 아웃도어맨인 조나단 맥니스가 디자인해서 그런지 막상 그립해보면 커팅하는게 굉장히 편할 정도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입니다
또한 풀티타늄 프레임락, 브론즈 와셔 피봇,cts-xhp 스틸 포켓클립등은 mcbee의 매력을 더 해 주며 스파이더코 생산국 중에 퀄리티가 가장 좋다는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기에 나이프 퀄리티는 가격대비 굉장히 좋은 편 입니다
나이프 사이즈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생각이상으로 좋고 나이프도 잡아보면 릴네이티브나 샤파렐 못지 않게 편안합니다
거기에 사이즈도 작은 편에 속해 edc로써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새 칼과 관련된 범죄가 많아 도소법 개정 등 많은 분들이 칼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시선과 위암감을 받습니다
나이프를 사용할 일이 있어 꺼냈는데 카람빗이거나 픽스드 나이프라면 상대방에게 매우 큰 위압감을 줄수 있습니다
잘못해서 누가 신고하면 경찰에 압수될수도 있구요
애초에 카람빗이나 픽스드 나이프는 소장용 혹은 캠핑용으로 구매하는 분들이 많으실테지만요
그렇기에 mcbee의 사이즈는 오히려 edc용으로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또한 구매 후 여러 지인분들께 보여드렸지만 "이게 칼이야?“ ”어디꺼야? 이쁘네“ 같은 반응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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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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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철
(cov***) |
당첨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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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OPINEL 클래식 8 에보니 흑단 |
| 당첨소감 |
고나이프 당첨 확률이 높네요. 예전 가입하고서 물품 구입할때도 당첨 되었었는데, 또 당첨이라니, 암튼 기분 좋아서 하루 일과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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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오피넬 클래식 에보니 흑단 no을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는데, 월넛이나 너도밤나무 손잡이가 있는 오피넬이 있다보니 굳이 필요하겠나 싶어 구입을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 고나이프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매끈하게 다듬어진 마감 상태 최상이고, 칼날 샤프닝 상태도 좋고 칼날면에 폴리싱도 해서 반짝반짝합니다
에보니 흑단 손잡이의 단단함 고혹스런 검정 빛갈, 구입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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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인생 첫 나이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늘 나만의 나이프 한자루 정도는 갖고싶다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긴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고나이프 사이트에서 한동안 검색만 하다가 드디어 질렀죠 군 복무시절 묵직한 대검을 주로 다루었던걸 몸이 기억해서 그런지, 첫 나이프로도 그립감이 좋고 묵직한 제품을 원했습니다이번에 구매한 두 제품 모두 그런면에서 완벽하게 만족합니다 특히 폴크니븐 SX를 개봉 후 손에 쥐었을 때 그 짜릿함이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중량감 있으면서도 영롱하게 빛나는 이 칼은 손에 착 감기면서도 무엇이든 자르고 썰 수 있을것이라는 막연한 자신감 얹어주었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야 쓸 일이 크게 없겠지만은 캠핑 또는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활용할 때 제품의 파손을 걱정할 일이 없을만큼 단단하고도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당장은 실사 할 일이 없어 고이 모셔놓지만, 조만간 밖에 나가게 되면 야무지게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고나이프에서 첫 나이프 구매를 만족스럽게 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원하는 나이프가 입고 된다면 와서 구매하고 싶네요 좋은 물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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