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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목적으로 하려고 들였습니다 디자인이 무난해서 오래사용해두 질리지않게 생겼네요 ^^제손크기가 좀작은편인데도 그립감또한 꾀나맘에듬니다 밸런스 도좋구요 마감도 이가격대에서 이정도면 우수한편이네요 좋은놈잘받아서 잘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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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라이언스틸 제품 중 가장 다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나이프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면면이 매우 실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날길이 cm에 무게 g, 날 두께는 mm의사양입니다
우선 디자인은 제 기준으로는 아주 잘생겼습니다
과감한 디자인의 나이프도 많지만, t는 꽤 절제되었으며 과하지 않고 우아합니다
만듦새는 라운드 처리가 섬세하게 되어있어 손에 걸리거나 거슬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두께와 무게가 있어 쵸핑, 바토닝에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얇은 코팅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상용으로는 두꺼운 코팅이 좋지만 실사용시에는 얇은 코팅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두터운 코팅은 벗겨지면 보기가 흉하지만, 앏은 코팅은 자연스럽게 낡은 느낌으로 꽤 멋스럽게 변합니다
점핑 앞부분이 엄지를 얹을 수 있게 파져 있어서 나무를 깍거나 날에 힘을 가하는 작업을 할때 편리합니다
마이카타 핸들 밑부분이 탱 노출이 없이 감싸져 있는 구조라서 쵸핑을 해도 손에 충격이 덜해 피로가 적습니다
핑거가드가 넓직하고 두툼해서 작업시 안정감있고 그립감이 편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가죽 쉬스도 매우 튼튼해 보입니다
이 가격대에 가죽쉬스를 제공하는 것도 꽤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온스틸 t는 본전 생각이 나지 않는 제법 돈값을 하는 나이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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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OLERANCE 일반버전 주문할려다 신제품인 올티타늄 버전이 나왔길래 바로주문했습니다 정말 영롱합니다 날은 CPM-CV이며 날은 정말 최상급이네요 끝판왕 날입니다 그리고 바디는 브론즈 티타늄이라고 써있지만 은은한 골드 티타늄 색상입니다 너무 예쁩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펼쳤을때 손맛이 아주 예술이네요
나이프샵 서비스나 배송은 말할것도없이 좋구요 아직도 사고싶은 제품이 너무 많네요
제로 톨러런스 일반버전도 구매할까 고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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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프리스케이프 과 스포츠엑스II와의 고민이 많았습니다 간단히 사용하긴 스포츠엑스II가 좋이는 듯 하여 갈등에 갈등을 했으나 마침 품절이어서 프리스케이프를 선택했습니다 받아보니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짧게 잡으면 해칫 못지않게 자유롭게 휘두를 수 있고, 길게 잡으면 나름 스윙파워가 나오는 적정한 길이라 생각됩니다
무게는 아무래도 긴 사이즈가 더 무겁겠지만, 도끼를 챙길정도의 짐이라면 ~ 그램정도의 무게차이는 무시해도 될 것 같아요
좋은 물건 감사합니다 만듦새야 뭐 거버의 상표이고 피스카스 제조이니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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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선 내려왔지만 여전히 스테디셀러인 드래곤플라이의 유니크한 버전입니다 일단 날 강재인 sv는 녹에 강하고 날 유지력이 좋기 때문에 EDC인 포켓 나이프에 굉장히 이상적입니다 자주 갈아주지 않아도 되고 한여름 주머니의 허벅지 땀에 녹이 피어나는걸 방지해주기 때문이죠 게다가 블랙핑크 버전은 샤프닝 되어있는 곳을 제외하면 코팅 되어있어서 거의 허벅지 땀에 대해선 면역 수준입니다 FRN 손잡이가 주는 가벼움과 고급 강재인 sv와 수익금으로 유방암 단체에 기부까지 하는 좋은 기분과 그로 인한 유니크한 색상인 블랙핑크 버전 드래곤플라이 늘 갖고싶었지만 이제서야 입고가 되어 구입합니다 ㅎㅎ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이 전 구입이 마지막 재고 였는지 또 품절이 되어버렸네요 사틴 버전도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주력 EDC로 쓰실거고 하드유즈 하지 않는다면 전 코팅 버전을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입고 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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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랠은 핑거 초일에 검지를 걸고 잡았을 때 풀 사이즈 폴딩 나이프처럼 그립감이 편안합니다 카본 핸들 스케일은 칼립소 핸들처럼 미끄럽지 않게 텍스처 처리되어 있습니다 완성도는 정말 깔끔합니다 락백 풀 때 손가락이 아프다는 리뷰가 좀 보이던데 강재가 바뀌면서 락도 개선되었는지는 몰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풀 수 있습니다
크리켓은 전체 두께가 정말 얇고 프레임락이 정교하게 가공되어 있습니다 날이 S커브인데다가 서레이션 처리되어 길이에 비해 절삭력이 우수할 것으로 생각되며 미니어쳐 시빌리언 같은 느낌도 듭니다 사이즈가 작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원 핸드 오프닝 클로징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으며 드래곤 플라이에 비해 조작이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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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구매한 스코 샤파렐과 비교할수 밖에 없긴 하지만 샤파렐이 스파이더코 특유의 외형을 지닌 날카로운 느낌이라면 릴네이티브는 전반적으로 좀 둥글둥글한 인상입니다 상대적으로 열고 닫기(특히 한손으로) 편한 컴프레션락의 릴네이티브가 edc 목적으로는 좀 편하게 느껴집니다 두 제품다 마감이나 완성도는 흠잡을때가 없다고 생각은 됩니다 특히 릴네의 dlc 블랙코팅이 아직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좋게 느껴집니다 릴네의 초반셋팅은 생각했던것보다 약간 뻑뻑한 느낌은 듭니다 이는 차후 오일링을 통해서 달라질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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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EDC 나이프
이 나이프는 폴크니븐 특유의 절삭력과 CPM SVN과 비슷한 수준의 칼날 유지력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나이프의 무게는 g이거나 g이라는 것입니다 구글을 비롯한 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무게인데 고나이프에는 g으로 나와있어서 고쳐주세요
폴크니븐 u는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칼의 장점: g 대의 무게와 슬림한 두께 절삭력 부식에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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