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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엽
(c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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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ANV M500 KA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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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는 이제 크게 취향에 맞는것도 잘 없고 여러개 소유하고 있어 더이상 안살려고 했는데...이 디자인이면 안살수가 없네요.
두께도 6미리에 크기도 적당하고 모양도 잘빠지고....받자마자 잘한 선택이구나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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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
(a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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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PARA3 CPM S45VN - C223GP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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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소지증 발급과정이 번거로워 무도소인 드래곤 플라이 구입하였으나, 드플도 제품은 좋으나 역시 손에 감기는 맛은 파라3 정도는 되야하는지라 결국 오랜 고민끝에 PARA3 CPM S45VN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마감상태나 칼날 강제의 퀄리티는 타의 추종의 불허할정도.. 핑거오픈의 원핸드 컨트롤 손맛도 제대로인 edc 나이프 궁극의 종착지! 짝퉁이 많은 고가의 제품은 믿을수있는 고나이프에서 안심하고 구매하는것이 안심이며, 회원제 할인이 많아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어 매번 고가의 edc툴은 고나이프에서만 구해하게 됩니다. 항상 빠르고 양질의 제품으로 서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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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s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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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ANV P300 Black/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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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ANV P300 구형 나이프를 구매했다가 이번에 ANV P300 신형 나이프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ANV나이프 답게 가격은 약간 높지만 품질은 참 좋네요. 카이덱스 쉬스의 마감이나 칼날 좌우대칭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마감도가 좋습니다. 구형모델은 G10재질 핸들이었는데 이번 신형제품은 GRNPU재질의 유리섬유재질 핸들로 바뀌어서 무게가 가벼워졌습니다. 24년도 P300제품은 ANV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칼등 팁부분 근처가 기존에 평평한 모양에서 좌우 경사지게 바뀌었더군요. 고나이프 제품사진에는 24년도 이전의 제품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서 처음에 제품을 받아보고 제품사진과 날 모양이 달라서 좀 당황했습니다만 변경된 칼날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듭니다. 고나이프 P300 제품사진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나이프의 친절한 고객응대 및 서비스로 나이프 구입은 고나이프에서만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스파이더코 마이크로 요짐보도 좀 수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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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fpqkrh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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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BOKER USB OTF Burnt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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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커 usb ㅠㅠ 진짜 사고싶어서 구매글도 올려보고 하는데 제품이 잘안들어와서 가격을 높혀서 다들 팔아.. 그냥 손가락만 빨며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입고되었다해서 냅다 질렀습니다.
스프링이 끊어진다 말이있어서 알리에서 utx70 스프링사서 여러개 부품용으로 만들어서 뒀습니다.
아주 든든하고 사이즈도 작아서 안펼치면 칼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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