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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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거버(GERBER) LMF II Infantry Coyote Brown 박스손상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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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을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군용 입니다. 빠른 로프절단을 위한 써레이션 날, 확고한 파지를 위한 대형 핸드가드, 나이프파이팅을 위한 손잡이에 집중된 무게중심 등이 그 이유입니다. 동일한 칼날 두께(48mm)로 인해 스트롱암과 비교되는 모델이지만 사실 목적과 등급이 상이한 밀스펙 버전입니다. 일반적인 캠핑이 목적이시라면 스트롱암의 활용성이 더 높습니다. 위에 언급한 LMF만의 특성상 쵸핑과 바토닝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126그램 무게차이와 함께 스트롱암과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LMF 만의 특성이라면 탱 구조입니다. 풀탱 구조인 스트롱암에 비해 이 제품은 블레이드 탱과 폼멜부의 버트캡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류가 흐르는 활선을 절단하기 위한 설계입니다. 군사작전은 생각보다 많은 감전환경에 장병들을 전개하기 때문입니다. 이 칼을 보고 있으니 군시절 통신선 공사때 마다 내선통화를 하셨던 연대장님이 떠오릅니다. 참 자애로운 분이셨는데, 왜 꼭 공사중인 통신중대원들에게 저전압 전류를 선물하셨는지...
모쪽록 이 제품은 군 간부들에게 선물하기 적합한 제품 같습니다. 제가 구매한 코요테 브라운이 참 예쁘지만 우리 군의 특성상 검정을 선호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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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
(dydg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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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Signal Coyote 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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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이프에서 첫 구매인데 배송이 너무 빨라서 좋습니다
평소 업무하면서 필요하다고 느껴 사야지하다 유튜브 보다 고나이프 믿고 구매해도 된다고 해서 이제서야 구매합니다
나이프도 관심이 많아서 나중에 알보고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완전 추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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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
(ju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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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MKM Isonzo M390 MKFX03M3TBR Clip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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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이프에서의 첫 구매였습니다.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어 반가웠습니다! 특히 MKM Knives 의 isonzo titanium 모델은 볼 베어링 덕분에 오프닝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M390 라는 프리미엄 스틸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장점인듯 합니다. 휴대성도 좋고 튼튼하여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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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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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artan HARSEY DIFENSA Blk/B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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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좋음.
생각한 것보다 아주 마음에 드는 물건,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큰 느낌이다. 형상이 넓은 날에 좁아지는 끝의 형상을 하고 있어 다목적 사용을 목적으로 한 듯 싶다. 손잡이의 형상도 일부 곡면을 주어 그립감도 잘 잡힌다.
나일론 재질의 쉬스는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결속해 보면 잘 고정되어 마음에 든다. 마감은 공구 같은 좀 거친 느낌을 주나 나름의 멋이 있는 물건.
전체적으로 기대보다 마음에 들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좋은 물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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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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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artan Ronin Shinto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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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좋음.
처음 봤을 때 인상적인 형상이 그대로인 아주 마음에 드는 물건,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작은 느낌을 주나 다루는 데는 더 편할 듯 하다.
핸들의 그립감이 특이한데 각진 형상이라 손에 배길 것 같지만 직접 잡아보면 이상하게 손안에 잘 잡힌다. 잡는 방식을 바꾸기 쉽도록 핸들 형태에 신경을 쓴든 싶다. 나일론 재질의 쉬스도 일반적인 물건보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 마음에 든다. 마감은 유럽제 보다는 미국식으로 공구 같은 느낌으로 좀 거친 느낌을 주나 나름의 멋이 있다.
전체적으로 기대한대로 기다린 보람이 있는 좋은 물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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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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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artan Ronin Shinto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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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좋음.
처음 봤을 때 인상적인 형상이 그대로인 아주 마음에 드는 물건,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작은 느낌을 주나 다루는 데는 더 편할 듯 하다.
핸들의 그립감이 특이한데 각진 형상이라 손에 배길 것 같지만 직접 잡아보면 이상하게 손안에 잘 잡힌다. 잡는 방식을 바꾸기 쉽도록 핸들 형태에 신경을 쓴든 싶다. 나일론 재질의 쉬스도 일반적인 물건보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 마음에 든다. 마감은 유럽제 보다는 미국식으로 공구 같은 느낌으로 좀 거친 느낌을 주나 나름의 멋이 있다.
전체적으로 기대한대로 기다린 보람이 있는 좋은 물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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