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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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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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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해 보는 벤치메이드 골드클래스 제품입니다. 높은 가격에 다소 망설였지만 컬렉터 입장에서 충분한 소장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팻카본 소재의 손잡이는 일반 카본파이버에 비해 한층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하며 Aegir사와 협업한 다마스커스 스틸은 참신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제작자들이 가장 많이 고심한 부분은 볼스터 같습니다. 알루미늄을 터키석에 가까운 청록색으로 아노다이징 했는데, 고가의 제품에도 티타늄 사용에 인색한 미국 메이저 브랜드의 성향과 함께 ‘Acrtic Storm’ 이라는 디자인테마에 충실하고자 한 고뇌가 엿보입니다. 같은 색상을 티타늄으로 구현하려 했다면 티마스커스 사용이 필연적인데, 그랬다면 가격도 두 배 이상 뛰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해외 유튜브 영상에 달려 있던 댓글이 기억납니다. 아내와 딸로부터 이 제품을 성탄선물로 받은 아버지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보니 아내와 딸만큼이나 아름다워 아껴주고 싶다는 부러운 고민을 하더라구요.
모쪼록 벤치메이드사 이기에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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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
(k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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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Lil Native Plain Black - C230GPB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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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사용한뒤 뒤늦게 구매후기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생산된 스파이더코 나이프는 처음 구매해보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릴네는 컴프레션락이 특이한데 일종의 라이너락이면서도 접을때 손을 베일염려가 없는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익숙해지면 손안에서 딸깍거리며 열고닫는 재미가 있네요. 원래 검정색으로 날이 코팅되어있는 칼은 좋아하지 않지만 스파이더코의 dlc코팅은 굉장히 튼튼하고 고급진 느낌이 들어 마음에 쏙 듭니다. 손안에 안정적으로 쏙 들어오면서도 칼날이 제법 두께가 있어 든든한 느낌을 주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날이 접혔을 때 무광으로 코팅된 두툼한 칼등을 쓰다듬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마감, 완성도, 피젯토이로서의 기능 등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명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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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
(bur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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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BABY CORE FX-608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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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EDC용으로 사용하던 드플과 앰비셔스를 지인분들께 드리고 나니 뭔가 허전하여 오랜만에 고나이프에 들렀다가 득템을 하게되었습니다. 이태리 메이드 나이프는 처음인데 그동안 사용하던 드플과는 달리 날까로운 느낌이 아닌 다소 투박하지만 단단한 나이프 같습니다. 뭔가 이태리감성?도 느껴지고요.ㅎㅎ 만듦새도 좋고 또한 미국과 비교해봐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고나이프니 구매를 추천합니다. 무도소안에서 EDC용 나이프를 찾으시는 분이 있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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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green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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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Dragonfly 2 - C28PB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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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2는 국민EDC로 사랑받는 스파이더코 시그니처 모델이라 말이 필요없네여 제가 엠비셔스를 분실하는 바람에 드플2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랐어여 엠비셔스와 비교해서 무게감이 더 가볍고 날렵한거 같아여 그렇다고 손으로 잡았을때 파지감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손에 밀짝되는 느낌이 너무 좋네여 역시 명.분.허.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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