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
(jkmrh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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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콜드 스틸 SRK SK5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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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5 소재라 녹 방지를 위해서인지 기름이 칠해져 도착했습니다. 날이 길고 폭이 넓어서 모양새보다는 기능에 충실한 느낌입니다. 무게 중심은 핑거가드 조금 위쪽에 자리하기 때문에 한 손가락에 올려서 균형잡기는 힘들었습니다. 튼튼해서 캠핑서 다용도로 쓸 예정입니다. 물론 부식 관리는 신경써줘야겠죠. 저와 같이 나이프 입문자이면서 모양보다는 기능에 중심을 두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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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
(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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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Ladybug LFG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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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에 다시 스파이더코가 입고된걸보고 EDC에 최적화된 레이디벅을 구매했는데 18g의 가벼운 무게가 아주 좋네여 드플이부담된다면 레이디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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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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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Cricket - C2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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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랠은 핑거 초일에 검지를 걸고 잡았을 때 풀 사이즈 폴딩 나이프처럼 그립감이 편안합니다. 카본 핸들 스케일은 칼립소 핸들처럼 미끄럽지 않게 텍스처 처리되어 있습니다. 완성도는 정말 깔끔합니다. 락백 풀 때 손가락이 아프다는 리뷰가 좀 보이던데 강재가 바뀌면서 락도 개선되었는지는 몰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풀 수 있습니다.
크리켓은 전체 두께가 정말 얇고 프레임락이 정교하게 가공되어 있습니다. 날이 S커브인데다가 서레이션 처리되어 길이에 비해 절삭력이 우수할 것으로 생각되며 미니어쳐 시빌리언 같은 느낌도 듭니다. 사이즈가 작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원 핸드 오프닝 클로징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으며 드래곤 플라이에 비해 조작이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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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j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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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Lil Native Plain Black - C230GPB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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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구매한 스코 샤파렐과 비교할수 밖에 없긴 하지만. 샤파렐이 스파이더코 특유의 외형을 지닌 날카로운 느낌이라면 릴네이티브는 전반적으로 좀 둥글둥글한 인상입니다. 상대적으로 열고 닫기(특히 한손으로) 편한 컴프레션락의 릴네이티브가 edc 목적으로는 좀 편하게 느껴집니다. 두 제품다 마감이나 완성도는 흠잡을때가 없다고 생각은 됩니다. 특히 릴네의 dlc 블랙코팅이 아직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좋게 느껴집니다. 릴네의 초반셋팅은 생각했던것보다 약간 뻑뻑한 느낌은 듭니다 이는 차후 오일링을 통해서 달라질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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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j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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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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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좀 얇은 감이 있긴하지만 나이프의 목적을 생각하면 합당한 두깨라고 생각됩니다 락백방식 특유의 단단함은 만족스러웠으나 닫을때는 두손을 이용해야 되는 당연한 불편함은 있긴 합니다만. edc 목적으론 릴 네이티브를 함께 구매하였으니 그건 별상관없긴 합니다.
전반적으로 이정도 크기의 소형 폴딩나이프로서는 머...물론 가격이 좀 있긴합니다만 그래도 스파이더코의 간판스타라고(???) 말 할만한 나이프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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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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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MKM MAKRO1 Micarta Canvas MKMA01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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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픽스드만의 감성 충분합니다.
청바지에 포켓 가장자리에 딱 넣어놓고 일상 컷팅은 편하고 맘에 듭니다.
표면상 보이는 바지랑의 고정역할도 좋지만 쉬스와 나이프 마운트 아주 센스 돋습니다.
가죽은 서서히 길들어져 갈듯 하구요 쉬스 소재나 두께감은 약간 아쉽구요
edc 나잎 강재로는 고급지고 4mm 두께 아주 좋습니다. 날 유지력은 실망없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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