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김○영
(kdyoun***)
    |
| 리뷰상품 |
ASP 21인치 Black Chrome 52411
|
 |
배송 빠르게 잘 도착했네요...제품 자체는 튼튼하고 좋아요...마찰식으로 펴고 접는게 어려울수도 있지만 요령이 생기면 바닥에 안쳐도 접는게 가능하고 스틸이어도 21인치는 많이 무겁지 않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다루기 좋아요...아쉬운점은 마감상태가 거치네요...ASP 제품들이 이런부분들이 아쉽던데 가격대도 있는데 마감에 신경을 써서 품질을 올려주면 좋을 거 같네요... |
|
|
|
|
|
|
김○섭
(crom***)
    |
| 리뷰상품 |
콜드 스틸 Quick Draw Sword Cane 88SCFE
|
 |
콜드스틸 제품은 예전부터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괜히 반짝이는 물건보단 진짜로 믿고 쓸 수 있는 장비에 손이 갑니다.
이번에 구입한 Quick Draw Sword Cane도 그중 하나인데, 실물 보고 한참 만에 “이건 제대로 만들었네” 싶었습니다.
우선 무게가 정말 가볍습니다.
처음엔 금속 재질이라 묵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지팡이 자체가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서 장시간 들고 다녀도 피로감이 없고, 산행이나 들판에서 사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반 지팡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으면서도, 필요할 땐 전혀 다른 용도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진짜 매력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됐습니다.
지나치게 전술스럽지도 않고, 그냥 보면 고급스러운 워킹스틱처럼 보여서 주변에서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캡(손잡이 부분) 결합부도 아주 단단하게 맞물려 있어서 흔들림이 없고, 걸을 때 덜그럭거리는 소리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디테일에서 콜드스틸 특유의 완성도가 느껴집니다.
내부에 들어있는 건 칼날이 아니라 스파이크형 스틸 봉입니다.
끝이 상당히 뾰족한데,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방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저는 주말마다 산에 다니거나 사냥 관련 활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 산길에서 오소리 비슷한 녀석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스파이크를 뽑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바로 대응이 가능하더군요.
실제로 찌르진 않았지만, 위협만으로도 동물이 멈춰 섰습니다.
그때 이 장비의 진가를 느꼈습니다. 괜히 “Quick Draw”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니더군요.
그립감도 좋아서 손에 착 감깁니다. 뽑고 넣을 때 “뽕”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 감촉이 정말 매끄럽습니다.
제 기준엔 마감, 무게, 밸런스 모두 완벽에 가깝습니다.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차량 비상용으로 하나 두기에도 괜찮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멋내기용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대응 가능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콜드스틸이라는 브랜드 이름값을 확실히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지팡이로서의 실용성, 방어 도구로서의 신뢰성, 그리고 수집가로서의 만족감까지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