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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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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사용 못해 봤는데 외관은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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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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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T 볼베어링 플리퍼 시스템은 어느정도 칼날을 접고 펴는데 기여하는것 같습니다만, Zero Tolerance 와의 첫만남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트라이더의 튼튼하고 강인한 터프한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커쇼의 KVT볼베어링이 플리퍼와 조화롭게 작동되는것도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칼날부분과 칼등부분의 경도와 연성이 다른 금속을 사용한것과 그에따른 접점을 번개(물결)형상으로 디자인한것은 참신한 시도 였지만 차등열처리와 비교하여 어느 정도의 장점을 나타낼지는 모르지만 사라진 회사의 제품이지만 쿠다 도미네이터모델과 같은 플리퍼의 의미는 안느껴짐니다. 플리퍼와 연동되는 스프링 작동구조가 아니어서인지 반은 플리퍼 반은 스냅을 같이 해야 날이 펼처집니다. 그 손맛의 기대는 채워주지 못하는군요. 손잡이 부분이 한쪽은 카본파이어와 다른 한쪽은 티타늄플레임으로 제작되었는데 카본파이어는 어느정도 마감이 되었지만 티타늄플레임쪽은 마무리가공에서 아쉬운점이 드러납니다. 또한 샤프닝 엣지면이 고르지 못합니다. 종이를 베는데 미끄러지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Zero Tolerance사와의 첫만남은 기대가 커서인지 좀 실망스럽습니다. 양산형인 ZT560 ZT561모델들이 10만원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만. 같은 디자인 아니 어찌 보면 플레임 가공에 더 공을 들인것 같아 보입니다.(올록볼록 엠보싱^^)
더욱 아쉬운 점은 1000개 한정생산품이라는 스페셜버젼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국내 타 나이프 판매점(정말 가기 싫은 갤러리)에서 버젓이 시리얼넘버 1144번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같은 가격에. . . . . . .
이 사용 후기글은 저 한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서술한 것으로 저의 생각이 100% 객관적인 글이 못 된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름 제품을 점수로 표현하자면 10점 만점에 6점정도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알게되어 고나이프에 문의를 하니 대수로운 일이 아니라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좀 서운하더군요. 스페셜버젼으로 1000개만 양산 하기로 Zero Tolerance사가 계획을하고 표명했다면 그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1000개이상 시장에 팔리고 있다는 제보를 고나이프측에 제가 알리고 어떻게된 일인지 분명 질문을 했습니다. 그에 따른 설명은 듣지 못하였구요. 저는 고나이프가 국내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나이프 가격을 제시해주는 샵이라 생각했었고 앞으로도 그생각이 유지되어지길 원합니다. 하지만 점점 아쉬운 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작고 사사로운 일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다루는 것이 칼이고 그만큼 소소한 일에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족이지만 거래 중에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폴크니븐 F1 가죽쉬스를 주문했는데 자이텔쉬스가 왔었습니다.
(2) RMJ 샤크 검정을 주문 했는데 오랜 기다림 속에 제가 받은 제품은 블렉 그레이 카모색 이었다는 점 입니다. 희소성 있는 제품을 그것도 국내가 아닌 외국에서 가져오는 과정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3) Zero Tolerance 1000개한정 스페샬버젼이 알고 보니 아니였고 거기에 대한 문의를 했는데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제품의 판매창에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이해가 안됩니다.
돈이되니 Zero Tolerance사측에서 스페셜버젼을 처음 약속한 수량과 다르게 제작과 판매가 이루어졌다면 이 사실을 고나이프의 제품구매 고객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주시고 판매창이 수정되거나 구매고객에게 양해를 구하셔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이프를 사용하고 수집하는 이에게 제품가격이 크던 적던 간에 수집시에는 제품의 희소성에 가치를 두고 구매한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요. 사실 이번 세 번째의 고나이프측의 미온적 태도에 적지 않게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보내주시는 등산양말에 대해 처치 곤란할 만큼 싸여가고 있는데... 제가 양말은 그만 보내 주셨으면 하고 말씀 드린적이 있는데 . 사은품이란것이 구매고객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위해 기획되고 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방적이고 의무적 성격을 뛴 무관심한 사은품이라면 제작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기존에 기획되고 실행되고 있는 누적포인트나 홈페이지안의 활동 포인트로 전환 사용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차라리 거래에 용이한 포인트로 적립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글에 실망감을 나타내는 이유는 저는 고나이프가 아닌 고 아웃도어 때부터 알고 거래를 해왔으며 제가 취미로 수집하는 나이프 판매점 중에 위 글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국내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양심적인 나이프 거래처라고 생각해왔고 나름 애정을 갖고 믿을 수 있는 판매처라고 누구에게라도 소개시켜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생각이 앞으로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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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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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만족하는데........ 배송업체 문제로 일주일 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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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
(h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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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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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hi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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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장하고싶었던 DPX 나이프를 바로 받을수있게되어 기쁩니다.
실물의 느낌이 기대한바에 어긋남없이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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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k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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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밝고 만듬새도 최고네요.. 역시 젯빔입니다.ㅎㅎ
수고하시고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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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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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씨 기대 했던 만큼 짱짱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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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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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KNIVEN S1, Leather S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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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니븐 S1... 아웃도어 나이프의 종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전에 같으면 주문하고 몇달 기다려야 하고 도소 때문에 또 경찰서 왔다갔다 했야됐는데 도소 풀렸고 바로구매 할 수 있어 갖고 싶었던 폴크니븐을 손쉽게 입수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용하기 아까울만큼 매력 만점이네요... 사장님 사업번창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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