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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
(m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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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Salt Black MagnaCut C264GMCB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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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살까 말까 고민하다 밤잠을 설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계속 고민만 하다가 잃을 건강을 산다는 생각으로 눈 질끈 감고 구매했습니다.
물건을 받은 첫 소감은 생각보다 수수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쁘고 맘에 쏙 들지만 그건 몇날밤을 상품페이지 들락거리느라 가스라이팅 당한 제 눈에만 그런 거겠죠. 그런데 한 번 써보고선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질긴 HDPE 비닐은 아무리 예리한 칼도 한번에 잘라내기 어려웠는데 마이크로짐보는 단숨에 써겅 잘라버립니다. 자르기에 특화된 날 형상이란 얘기를 들었지만 기대 이상입니다. 소재가 녹슬지 않는 소재라 실사용이 드물더라도 항상 예리한 상태로 쓰일 준비가 된다는 점도 매력적이지요.
범용적인 나이프라고 하진 못하겠지만 섬유로 된 로프나 시트 절단에는 이만한 게 없지 싶습니다. 나중에 손때가 묻어 DLC 코팅이 보기 좋게 마모된 모습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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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겸
(k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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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Jungle Bolo Machete FX-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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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나이프에서 마체테를 구매했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도 괜찮아 보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기감과 묵직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투박하면서 날 전방부의 큰 커브가 잘 살아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블랙 컬러라 깔끔한 느낌도 있고요.
특히 핸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에 잡았을 때 그립감이 괜찮고 손잡이 표면의 굴곡 덕분에 쉽게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들어봤을 때 손잡이와 손이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안정적으로 잡혀서 제품의 크기나 무게에 비해 다루기 편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의 마감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가죽 쉬스도 같이 받아보니 제품과 잘 어울리고 탄탄한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보관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마체테 자체를 잘 잡아주는 디자인이라 결합했을 때 완성도가 더 높아 보였습니다.
제품 크기가 크다 보니 박스도 상당히 컸는데요.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박스를 개봉했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반 나이프보다 투박하게 사용할 일이 많기 때문에 마체테를 고를 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괜한 걱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사용 용도로도 아주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나이프에서 여러 번 구매해봤는데 제품부터 가죽 쉬스, 포장, 배송까지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주문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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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
(wjsgu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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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Salt Black MagnaCut C264GMCBKP
Fenix E12 V3.0 200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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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브랜드의 폴딩 나이프를 구입하다가 정착을 못하고 최근에는 유틸 나이프를 쓰고 있었는데 샤프닝의 스트레스는 없지만 이 취미의 장점인 감성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있어서 항상 마음에 품고 있던 마짐보 마그나컷을 구입했습니다 입고 후 계속해서 줄어드는 재고를 보면서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역시 구입하기를 잘했습니다 새로운 패턴의 핸들도 마음에 들고 마그나컷 강재도 뭔가 든든하네요 당분간 이 놈으로 졸업 후 잘 써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페닉스 랜턴도 주머니에 가볍에 넣고 다니면서 쓰기 아주 좋습니다 후면 마그네틱 기능도 유용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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