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
(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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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CRKT MINIMALIST SPEAR POINT CR2396 손잡이 미세 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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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이프에 처음 가입해 무엇보다 사볼까 한찬 고민하다가 처음보자마자 맘에드는 디자인과 마감,적당한 강재 이거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식칼외에 처음으로 취미용으로 구입한 나이프인데
고나이프의 빠르고 깔끔한 포장배송과 제품의 높은 퀄리티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품의 장점들
1.스톤워시 마감이 아주 매끄럽고 이쁩니다.
2.넥나이프로써의 완벽한 크기입니다.
3.손에 착감겨서 미끄러질일없는 완벽한 그립감의 손잡이였습니다
4.풀탱구조로,작은나이프임에도 파손걱정이 적습니다.
5.날 연마가 어렵지 않습니다. 너무 단단하지도,무르지도 않은강재이기에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연마가능합니다.
혹여나 이 나이프를 구매고민하고계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낚시할때,캠핑갈때 등등 아웃도어 환경에서 서브나이프로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이 칼을들고 캠핑장을 갈 날이 하루빨리오길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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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
(ss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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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OPINEL 클래식 10 너도밤나무
OPINEL 과도 페어링나이프 112
OPINEL 필러 나이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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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넬 #10은 캠핑이나 여행에서의 요리칼로, 112, 115는 집에서 요리용으로 쓰려고 구매하였습니다. #10부터 보면 #12와 1000원 밖에 차이가 안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결론은 잘 선택하였다고 봅니다. 제가 손이 큰 편인데 #10은 거의 손에 꽉차게 잡히고 손잡이 둘래도 적절합니다. 그래서 단단한 재료를 썰때도 안정적 그립되서 편안하게 쓸수 있습니다. #12라면 이것보다 더 클것 같은데 그럼 굳이 접이식보다 픽스드로 구매해서 사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휴대성과 사용감의 경계에서 밸런스가 가장 잘 맞다고 봅니다. 112는 일반 시중의 과도보다 칼날이 훨씬 얇습니다. 예리하게 연마되어 있는 날과 더불어서 식재료의 껍질을 까기에 아주 용이하고 두껍지 않게 재료를 썰때 좋습니다. 사실 한번 써보고 산도쿠도 오피넬로 바꿔볼까 하고 있었는데, 현재까지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115는 기존의 필러와 크게 다르지는 않는데 칼끝의 각도가 감자 눈을 파내기에 적당한 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것도 고려해서 만들었나 싶게 절묘하게 맞습니다. 요리를 할때 도구가 좋으면 더 흥이 나기 마련인데, 오피넬이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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